[국민일보]누구나 할 수 있는 新박한 전도법 전수의 장… “나도 할 수 있다” 열기 확산(24.05.02)

2024-05-03

| [‘블레싱 USA’ 캠페인 ] 美 서부 워십 시리즈에 참여한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체험담


미국과 멕시코를 잇는 최대 규모의 육로 국경인 산이시드로(San Ysidro) 국경 지역 도로 옆에 ‘IT’s OKay! with Jesus’(잇츠 오케이! 위드 지저스·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라고 적힌 복음광고판이 세워져 있다. 광고판 주변 34차선의 도로에는 하루 약 7만 대의 차량과 2만 명의 보행자가 오간다. 국경을 넘으려는 차량은 최대 8시간, 평균 2시간 정도 도로 위에서 대기한다. 복음의전함 제공

복음의전함 ‘블레싱USA’ 캠페인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간편히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왔더라도 복음을 전하는 건 저마다 성격에 따라 쉽지 않은 경우도 많다. 더구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전도는 더 어렵다. 하지만 복음의전함의 복음명함은 일상생활 중 명함을 주고받는 것처럼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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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목사는 “저에게도 교회 바깥에 있는 분들에게 줄 수 있는 복음명함이 생겼다”며 반가워했다. 그는 “이 명함 1장이, 10장이, 100장이 뿌려졌는데 그 가운데 한 영혼이라도 예수님 만나고 구원받는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며 “성경은 여러 씨앗을 뿌렸는데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심기면 거기서 30배, 60배, 100배 열매가 나온다고 말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복음을 뿌리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님이 우리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성도들 가운데 ‘저건 우리도 할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다’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며 “이렇게 일상에서 복음을 쉽게 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복음의전함의 복음 콘텐츠가 가진 장점이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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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일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말씀하시며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할 것’이라는 너무도 귀한 선물을 우리에게 약속해 주셨다”며 “그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는데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하면 많은 이들이 ‘나는 전도를 잘 못 해요’ ‘말을 잘 못 해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라고 할 때가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그런데 ‘블레싱USA’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모두 충분히 전도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린 것 같다”고 말했다.

전도가 때로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에게 거부감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복음의전함은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구만을 부각하며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복음에 대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드러내지 않아 거부감이 적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전문 바로가기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14464425&code=23111111&cp=nv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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